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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본인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본인증 운영기관 로고

01 · 비용 상세

한국다이렉트인증 컨설팅 비용을 알려드려요

인증 범위와 준비 상태에 따라 컨설팅 비용이 달라져요. 먼저 시작 가격과 포함 업무를 확인하고, 상담 후 최종 견적을 안내해요.

한국다이렉트인증 컨설팅 비용

200만~400만원 예상

인증 범위와 준비 상태를 확인한 뒤 포함 업무와 최종 금액을 서면으로 안내해요.

컨설팅에 포함돼요

  • 대상·의무여부·감면가능성·신청기관 확인
  • 예비인증 대비 변경표와 본인증 자체평가 구조
  • 완공도면·사진·측정·증명자료 목록 점검
  • 현장 사전점검 1회와 지적 우선순위
  • 신청·서류·현장심사·위원회 기본 대응
  • 대상·범위·등급·감면 판정
  • 자체평가서·증명자료·변경대조표
  • 현장 사전점검과 정해진 횟수의 보완점검

02 · 준비 기간

준비 상태에 따라 기간이 달라져요

준비가 잘 된 소규모 단일시설도 5~7개월, 일반 본인증은 6~10개월, 현장 보완이나 적체가 있으면 9~15개월, 복수시설·대규모 보완은 12~24개월 이상을 계획해요.

유효한 예비인증·완공도면·사진·측정자료가 있고 현장 미비가 경미한 소규모 단일시설

5~7개월 예상

접수자료를 빠르게 완성하고 현장심사와 1회 보완으로 위원회 결정을 받아요.

일반적인 단일 건축물 본인증

6~10개월 예상

예비인증 변경대조, 현장 사전점검, 신청자료, 서류·현장심사, 보완, 위원회 일정을 포함해요.

현장 지적·도면불일치·위원회 보완 또는 인증기관 적체가 있는 단일시설

9~15개월 예상

공종별 보완공사·재촬영·도면수정·추가답변과 심사일정 재조정을 포함해요.

이런 경우에는 더 걸릴 수 있어요

  • 의무대상·신청범위·동·구간·등급을 늦게 확정
  • 예비인증 자료와 준공도면·현장 구현 불일치
  • 자체평가서·사진·치수·성적·증명자료 누락
  • 경사로·문·화장실·주차·안내·점자·피난 등 현장 재시공
  • 신청인 보완과 수수료 납부기간이 법정 40영업일에서 제외됨
  • 인증기관·심사전문인력·현장심사·위원회 일정 적체
  • 다동·복수시설·지역·도서출장과 범위 변경
  • 설계자·시공자·발주처·컨설턴트의 보완 책임 불명확

03 · 대상 확인

우리 회사도 대상인가요?

  • 인증대상의 소유자
  • 인증대상의 관리자
  • 시설·교통수단 등의 시공자 또는 사업시행자: 규칙상 필요한 소유자·관리자 동의 조건 적용
  • 지역인증 대상의 지방자치단체장 또는 개발사업 시행자
  • 완공·사용승인·등록·운행허가 등 본인증 신청 가능 상태의 건축물·공원·교통수단·여객시설·도로·지역
  • 편의증진법상 대상시설과 도시공원·공원시설
  • 교통약자법상 교통수단·여객시설·도로
  • 교통약자법상 지역인증 대상 지역

같은 업종이라도 제품, 매출, 시설과 신청 목적에 따라 적용 기준이 달라집니다. 준비를 시작하기 전에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04 · 취득 후 혜택

인증을 받은 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필요한 기준을 갖췄다고 보여줘요

조건 충족 시

법정 의무대상은 예비인증과 본인증을 받아 의무를 이행하는 근거가 돼요.

공식적인 신뢰를 보여줄 수 있어요

조건 충족 시

완공된 대상의 접근성 수준과 등급을 인증서, 명판으로 공공기관, 이용자, 거래관계자에게 제시할 수 있어요.

지원·우대 혜택을 확인해 보세요

조건 충족 시

BF 인증은 인증서에 특정된 대상, 범위, 등급의 접근성 평가결과이며 건축허가, 사용승인, 조달계약, 보조금 또는 다른 법정검사를 자동 대체하거나 보장하지 않아요.

05 · 비용·기간 절감과 지원

신청 전에 지원 조건부터 확인해요

지원금은 선정과 사후 정산 조건을 확인해야 해요. 컨설팅 가격에서 미리 빼서 표시하지 않아요.

비의무 대상·사회복지 목적 시설의 법정 수수료 감면부터 확인

신청 전에 적용 조건과 필요한 증빙, 예상 절감액을 원문과 운영기관에서 확인해야 해요. 지원금이나 절감액은 자동으로 보장되지 않아요.

기장군 등 소재지별 수수료 지원을 계약·납부 전에 확인

신청 전에 적용 조건과 필요한 증빙, 예상 절감액을 원문과 운영기관에서 확인해야 해요. 지원금이나 절감액은 자동으로 보장되지 않아요.

예비인증 단계에서 본인증 핵심항목을 시공도면과 현장에 고정

신청 전에 적용 조건과 필요한 증빙, 예상 절감액을 원문과 운영기관에서 확인해야 해요. 지원금이나 절감액은 자동으로 보장되지 않아요.

동·구간·대상·등급·연면적을 정확히 확정

신청 전에 적용 조건과 필요한 증빙, 예상 절감액을 원문과 운영기관에서 확인해야 해요. 지원금이나 절감액은 자동으로 보장되지 않아요.

06 · 인증 설명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본인증, 쉽게 알려드릴게요

신청자는 완공, 사용승인, 등록, 운행허가 등 법정 신청시점에 자체평가서와 항목별 증명자료를 업무수행 중 지정 인증기관에 제출해요. 인증심사단의 서류, 현장심사와 인증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필수항목과 총점 기준을 충족하면 10년 유효 본인증서, 등급과 명판을 받아요. 의무여부는 설치주체, 시설종류, 건축행위, 적용례별로 달라져요.

07 · 어떻게 진행되나요?

준비부터 완료까지 이렇게 진행해요

  1. 01

    대상·의무여부·본인증 신청시점 판정

    설치주체, 시설종류, 건축·설치행위와 적용례를 확인하고 완공·사용승인·등록·운행허가 등 본인증 신청 가능시점을 확인해요.

  2. 02

    업무수행 중 인증기관 선택

    공식 기관목록에서 대상종류를 취급하고 현재 업무수행 중인 지정 인증기관을 선택해요.

  3. 03

    현장 구현 확인·자체평가

    현행 대상별 심사기준으로 완공 현장을 자체평가하고 예비인증 대비 변경내역과 항목별 증명자료를 정리해요.

  4. 04

    신청·수수료 납부

    별지 제1호서식과 첨부자료를 선택 기관에 제출하고 면적·대상·감면조건에 따른 수수료를 기관 안내에 맞춰 납부해요.

08 · 무엇을 준비하나요?

서류가 없어도 괜찮아요. 준비 순서부터 알려드려요

모든 자료를 미리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기업 상황을 확인한 뒤 실제 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구분해 안내드립니다.

신청서

  •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본인증 또는 인증 연장 신청서 · 필수

기술 자료

  • 본인증 자체평가서 · 필수
  • 평가항목별 증명자료 · 필수

변경·말소 신고서

  • 예비인증서와 예비인증 대비 변경내역 · 해당하는 경우

동의서

  • 소유자·관리자 동의 또는 신청권한 증명 · 해당하는 경우

09 · 별칭·유사 인증

같은 이름처럼 보여도 범위가 달라요

함께 쓰는 이름

  • BF 본인증
  • BF인증 본인증
  •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본인증
  • 장애물없는생활환경 본인증
  • 배리어프리 본인증
  • Barrier-Free Environment Full Certification

관련되지만 다른 제도

  •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예비인증 — 예비인증은 본인증의 낮은 등급이 아니라 설계도서에 대한 별도 결과예요. 본인증은 완공·등록된 실제 대상을 현장심사하고 10년 인증서와 명판을 발급해요.
  •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 예비인증과 본인증을 설명하는 상위체계 레코드로 자체 제3의 인증서가 없어요. 인증-전용 목록에서는 숨기고 단계별 인증만 보여줘요.
  • 녹색건축 인증(G-SEED) — 같은 건축사업에서 병행할 수 있지만 평가기준·신청·수수료·인증서·인센티브가 별도예요.
  •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 — ZEB는 에너지자립·성능을 평가하고 BF는 접근성과 이동·이용환경을 평가해요. 한 인증이 다른 인증을 대체하지 않아요.
  • EDGE 녹색건축 인증 — EDGE는 국제 녹색건축 성능인증이고 국내 법정 BF 의무와 본인증을 대체하지 않아요.

418개 카탈로그에서 동일한 BF 본인증을 다른 이름으로 중복 등록한 인증 ID는 없어요.

10 · 상담 전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전에 확인해 보세요

모든 공공·민간 건축물과 교통시설이 BF 의무대상인가요?

아니에요. 편의증진법은 설치주체·별표 2의2 또는 2의3 시설·신축 등 건축행위를 함께 보고, 교통약자법은 특정 설치주체·시행령 제15조의4의 7개 시설·부칙 적용례를 함께 봐요. 그 밖의 법정 인증대상은 자율 신청일 수 있어요.

예비인증은 본인증의 낮은 등급인가요?

아니에요. 예비인증은 설계단계, 본인증은 완공·등록 후 실제 대상을 평가하는 서로 다른 단계예요. 두 단계 모두 최우수·우수·일반 등급을 사용할 수 있고 설계변경·현장구현에 따라 본인증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등급 기준은 무엇인가요?

필수항목 최소기준을 충족한 상태에서 총점 90% 이상 최우수, 80% 이상 90% 미만 우수, 70% 이상 80% 미만 일반이에요. 필수항목을 충족하지 못하면 총점만으로 등급을 받을 수 없어요.

건축물 인증수수료는 얼마인가요?

부가세 별도로 본인증 기준금액 403만원, 예비인증 206만원에 연면적계수 0.5·0.8·1·1.2·1.5를 곱해요. 10,000㎡ 이상은 현행 1.5이며 과거 1.25 경과조치는 종료됐어요. 다른 대상, 감면, 도서 교통비와 설계·시공보완비는 별도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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