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에 포함돼요
- 제품이 방호장치·보호구 의무안전인증 대상인지와 품목·형식·등급을 확정해요.
- 국내·국외 제조자, 국내대리인 또는 10개 이하 수입자 경로와 면제자료를 정해요.
- 신청서·설계·명세·설명서와 생산체계 문서를 제출해 서면심사를 받아요.
- 원칙적으로 제조사업장 기술능력·생산체계 현장심사를 받아요.
- 기관이 선정한 시료로 형식별 또는 개별 제품심사를 받아요.
- 모든 적용 심사가 적합하면 안전인증서와 인증번호를 받아요.

01 · 비용 상세
인증 범위와 준비 상태에 따라 컨설팅 비용이 달라져요. 먼저 시작 가격과 포함 업무를 확인하고, 상담 후 최종 견적을 안내해요.
한국다이렉트인증 컨설팅 비용
200만~400만원 예상
인증 범위와 준비 상태를 확인한 뒤 포함 업무와 최종 금액을 서면으로 안내해요.
02 · 준비 기간
국내 제조는 법정 심사단계 합계 약 3.5~5개월, 국외 제조는 약 5~6.5개월을 기준으로 봐요. 준비·출장조율·보완·재시험은 별도라 제품과 공장을 확인한 뒤 실제 일정을 안내해요.
준비 포함 예상기간
국내 제조는 법정 심사단계 합계 약 3.5~5개월, 국외 제조는 약 5~6.5개월을 기준으로 봐요. 준비·출장조율·보완·재시험은 별도라 제품과 공장을 확인한 뒤 실제 일정을 안내해요.
준비 상태와 인증기관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계획값이에요.
국내 서면심사
15영업일
준비 상태와 인증기관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계획값이에요.
국외 서면심사
30영업일
준비 상태와 인증기관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계획값이에요.
03 · 대상 확인
같은 업종이라도 제품, 매출, 시설과 신청 목적에 따라 적용 기준이 달라집니다. 준비를 시작하기 전에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04 · 취득 후 혜택
인증범위와 동일하게 생산하고 표시·확인심사·변경관리 의무를 유지해야 해요
인증받은 품목·형식·제조사업장의 국내 시장진입 요건 충족에 활용할 수 있어요.
제품 또는 용기·포장에 법정 도안과 품목별 표시사항을 적용하고 미인증·범위 밖 제품에 전용하지 않아야 해요
안전인증서·인증번호·KCs 표시 사용에 활용할 수 있어요.
도안만이 아니라 등록상태와 인증번호가 일치해야 해요
공식 인증현황에서 품목·형식·제조사업장·취소상태 확인 가능해요.
입찰·현장별 품목·등급·성능·납품·실적·가격조건을 별도로 충족해야 해요. KCs만으로 낙찰을 보장하지 않아요
공공·민간 사업장의 안전화·안전모·가설재·방호장치 구매·사용 규격 충족에 활용할 수 있어요.
안전인증을 받은 제품 중 공고·심사조건을 충족하고 선정돼야 해요. 수상은 자동 혜택이 아니에요
방호장치·보호구 품질대상 품평회 신청과 수상·홍보기회에 활용할 수 있어요.
05 · 비용·기간 절감과 지원
지원금은 선정과 사후 정산 조건을 확인해야 해요. 컨설팅 가격에서 미리 빼서 표시하지 않아요.
국내외 규격 이해, 개발 공정과 품질관리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희망 사업장 자문을 신청할 수 있어요.
국내 인증은 기업당 최대 100만원 범위의 사후 비용지원 공고예요.
외국 인증기관·IECEx·공인시험·KS·다른 법정 인증자료의 정확한 품목·시험항목을 대조해 일부면제를 신청해요.
일부 또는 전부면제 승인 시 해당 심사 수수료의 20%만 부과되는 공식 규정을 견적에 반영해요.
06 · 인증 설명
의무대상 방호장치 9종과 보호구 12종을 제조하거나 외국에서 제조해 한국으로 수출하는 자는 출고, 수입 전에 안전인증을 받아야 해요. 제조자는 서면심사, 기술능력 및 생산체계 심사와 형식별 제품심사를 거치며, 10개 이하 수입 등 고시상 경우에는 수입자가 신청하고 일부 심사를 생략할 수 있어요. 적합하면 안전인증서와 번호가 발급되고 제품, 용기, 포장에 KCs 표시를 하며, 인증기관은 원칙적으로 2년에 1회 이상 제조사업장과 제품을 확인해요.
07 · 어떻게 진행되나요?
21개 의무품목의 세부 형식·규격, 자율안전확인·면제·10개 이하 수입 경로를 판정해요.
신청서·설계도면·명세·설명서 등 기술문서의 기준 적합성을 심사해요.
제조사업장 품질·생산·검사체계를 현장 심사해요.
기관이 선정한 시료의 구조·성능을 품목별 기준으로 시험해요.
08 · 무엇을 준비하나요?
모든 자료를 미리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기업 상황을 확인한 뒤 실제 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구분해 안내드립니다.
09 · 별칭·유사 인증
상담 첫 단계에서 제품이 방호장치·보호구·기계 본체 중 무엇인지, 의무안전인증과 자율안전확인 중 어느 경로인지, 품목·형식·등급·제조공장·수입수량을 먼저 확인해야 해요.
10 · 상담 전 자주 묻는 질문
현행 시행령 기준 방호장치 9종과 보호구 12종, 총 21종이에요.
아니에요. 둘 다 표시체계를 공유할 수 있으나 의무안전인증은 제3자 서면·공장·제품심사와 인증서 발급을 거쳐요.
가능하며 국내 거주 대리인을 선정해 신청하게 할 수 있어요. 외국 제조사업장 심사기간·출장비가 적용될 수 있어요.
단순 면제가 아니라 고시상 조건에서 수입자가 신청할 수 있고 기술능력·생산체계 심사 등이 생략되는 단발성 경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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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행정사가 기업 상황과 준비 상태를 확인한 뒤 필요한 절차, 예상 기간과 비용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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