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에 포함돼요
- 신청 대상과 인증범위를 먼저 확인해요
- 현행 요구사항과 준비상태를 진단해요
- 신청·심사 자료의 준비순서를 정리해요
- 통상 보완 대응범위를 상담에서 확정해요

01 · 비용 상세
인증 범위와 준비 상태에 따라 컨설팅 비용이 달라져요. 먼저 시작 가격과 포함 업무를 확인하고, 상담 후 최종 견적을 안내해요.
한국다이렉트인증 컨설팅 비용
200만~400만원 예상
인증 범위와 준비 상태를 확인한 뒤 포함 업무와 최종 금액을 서면으로 안내해요.
02 · 준비 기간
자료와 시험시료가 준비된 국내 개별제품은 약 2~3개월, 일반 국내 형식별은 3~5개월을 계획해요. 외국 형식별은 5~8개월, 설계변경·전자파·재시험·다모델은 6~12개월 이상 열어둬요.
국내 개별제품·자료와 시료 준비완료
2 ~ 3개월 예상
제품 1개·1모델, 적용기준과 기술문서가 명확하고 생산체계심사가 없으며 설계보완·재시험이 작아요.
일반 국내 형식별 인증
3 ~ 5개월 예상
서면·생산체계·표본 제품심사를 받고 품질체계와 1차 보완을 준비해요.
외국 제조사업장 형식별 인증
5 ~ 8개월 예상
외국제품 서면 30영업일·국외 생산체계 45영업일, 번역·출장·시료운송을 반영해요.
설계변경·전자파·재시험·다모델 또는 중대보완
6 ~ 12개월 예상
방호·회로·제어·설명서·시제품을 다시 만들거나 보완을 반복해요. 공식 보완 상한을 모두 쓰면 12개월을 넘을 수 있어요.
03 · 대상 확인
같은 업종이라도 제품, 매출, 시설과 신청 목적에 따라 적용 기준이 달라집니다. 준비를 시작하기 전에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04 · 취득 후 혜택
자율안전확인대상기계등이 유효한 법 제84조제3항 안전인증을 받은 경우 자율안전확인 신고를 면제할 수 있어요.
공식 S마크와 MIIS 조회결과를 구매자, 사업주에게 산업기계의 제3자 안전성 심사 증빙으로 제시할 수 있어요.
설계, 제작 단계 위험저감, 사용설명, 경고와 시험근거를 체계화해 제조물책임 대응자료로 활용해요.
05 · 비용·기간 절감과 지원
지원금은 선정과 사후 정산 조건을 확인해야 해요. 컨설팅 가격에서 미리 빼서 표시하지 않아요.
의무대상 또는 기준 밖 제품을 S마크로 잘못 준비하는 서류·시료·컨설팅 낭비를 줄여요. 제품명·용도·기능·정격·주요사양과 제조자·수입자 구조를 먼저 제시해요.
개별은 생산체계·확인심사를 피할 수 있고, 반복생산은 표본형식 경로로 전수 제품심사 부담을 관리해요. 제품·모델 수와 향후 반복생산·변경·확인심사 비용을 함께 비교해요.
기관이 객관성과 동일성을 인정하면 제품심사 또는 외국 심사의 일부·전부 생략 가능성을 검토해 시험·기간을 줄여요. 협정·기관·제품·모델·기준·성적서 시점과 원본성을 KOSHA가 인정해야 하며 자동면제가 아니에요.
적용기준·설계·제작 안전성 검증 방향을 일찍 확인해 큰 설계변경과 반복보완 위험을 낮춰요. 기관 수용범위·일정·비용과 독립성 조건을 먼저 확인해요.
06 · 인증 설명
신청자는 제품의 주요사양, 용도, 기능을 제시해 예비심사로 S마크 대상 여부, 적용기준, 예상 수수료와 심사경로를 확인해요. 이후 기술문서와 시료를 제출하고, 개별제품 경로는 서면심사와 모든 개별제품의 제품심사를, 형식별 경로는 서면심사, 제조사업장 기술능력 및 생산체계심사, 표본 제품심사를 받아요. 전부 적합하면 안전인증서와 S마크 표시를 사용하고, 형식별 인증은 원칙적으로 2년에 1회 이상 확인심사 및 변경승인을 통해 유지해요.
07 · 어떻게 진행되나요?
제품 주요사양·용도·기능, 사양서와 외관·배치도를 제출해 의무 KCs 대상 여부, S마크 대상성, 적용기준과 경로를 확인해요.
안전인증신청서, 심사경로별 기술·회사·품질서류와 필요한 시료를 제출하고 안내된 수수료를 납부해요.
설계도면·회로·명세·사용설명서·강도계산·시험자료 등 제품기술문서가 적용 안전인증기준에 맞는지 심사해요.
제조현장에서 품질경영, 구매·수입검사, 공정·완제품검사, 식별·추적, 장비관리, 부적합과 고객불만 체계를 심사해요.
08 · 무엇을 준비하나요?
모든 자료를 미리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기업 상황을 확인한 뒤 실제 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구분해 안내드립니다.
09 · 별칭·유사 인증
유효한 인증서에 적힌 제품·형식·제조사업장 범위에서만 승인된 S마크와 인증번호를 사용해요. KOSHA 기관 CI, 의무 KCs 마크, 일본 S-Mark, KTR S마크는 안전인증 S마크 취득표시가 아니에요. 공식 공개 JPG는 427×154 흰 배경의 로고·격자 결합 참고파일이지 투명 WebP 또는 벡터 마스터가 아니에요.
10 · 상담 전 자주 묻는 질문
아니에요. 산업안전보건법 제84조제3항에 따라 의무 안전인증대상이 아닌 유해·위험기계등의 제조자·수입자가 선택해 신청하는 자율 제품인증이에요. 다만 취득 후 표시·확인·변경·기준유지 의무는 적용돼요.
아니에요. KCs 기계 안전인증은 법 제84조제1항 의무대상 경로이고 S마크는 같은 조 제3항 비의무대상 경로예요. 제품이 의무대상이면 S마크만으로 대체할 수 없어요.
공작·운반기계, 반도체·LCD 장비, 자동화설비, 기타 산업기계와 센서·차단기·게이지·슬링·안전부품 등이 대표적이에요. 실제 대상성과 기준은 예비심사에서 확정해요.
개별 경로는 서면심사 후 신청한 모든 제품을 심사하고 생산체계심사·확인심사를 생략해요. 형식별 경로는 서면·제조사업장 생산체계·형식별 표본 제품심사를 거치고 이후 확인심사를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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