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에 포함돼요
- 무료 제품·모델·공장·조달목적 사전진단
- 적용 인증규격과 시험항목 협의용 자료 정리
- 신청서·제품사양서·도면·부품목록 체크
- 공정도·검사기준서·검사기록·교정대장 정비
- 공장심사 매뉴얼과 현장 체크리스트
- 문서·화상 컨설팅 3회
- 제출 전 문서 점검 1회

01 · 비용 상세
인증 범위와 준비 상태에 따라 컨설팅 비용이 달라져요. 먼저 시작 가격과 포함 업무를 확인하고, 상담 후 최종 견적을 안내해요.
한국다이렉트인증 컨설팅 비용
200만~400만원 예상
인증 범위와 준비 상태를 확인한 뒤 포함 업무와 최종 금액을 서면으로 안내해요.
02 · 준비 기간
보통 2~4개월을 계획하지만 KTL은 공통 처리기간을 공개하지 않아요. 시험항목·시료·공장·보완범위를 확인한 뒤 KTL 견적 일정으로 확정해요.
준비 포함 예상기간
2~7일 · 1~2주
준비 상태와 인증기관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계획값이에요.
준비 시나리오 2
약 2~4개월
준비 상태와 인증기관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계획값이에요.
03 · 대상 확인
같은 업종이라도 제품, 매출, 시설과 신청 목적에 따라 적용 기준이 달라집니다. 준비를 시작하기 전에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04 · 취득 후 혜택
신청제품과 인증제품·모델·규격이 일치하고 인증서·종합평가보고서·공인시험성적서·K마크 규격서와 별도 지정요건을 갖춘 기업
KTL 안내상 우수조달물품 선정 품질소명자료로 최대 40점 배점 가능하고, 현행 조달청 규정도 K마크를 인정자료에 포함에 활용할 수 있어요.
기술보증기금의 해당 시점 대상기업·기술평가·보증심사·한도 조건을 별도로 충족한 기업
KTL이 기술인증 획득기업의 우선적 보증지원을 현행 혜택으로 안내에 활용할 수 있어요.
해당 조달·수요기관 규격이 K마크를 인정하고 제품·모델·인증범위가 일치하는 경우
KTL은 노트북·프린터 등 정부 행정정보 다기능사무기기의 적합성 요건 인증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안내에 활용할 수 있어요.
유효한 인증서와 사후관리 상태를 유지하는 인증범위 제품
인증제품·모델에 K마크를 표시하고 KTL 등록부에서 인증번호·제조자·제품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거래처가 K마크 자료를 인정하고 실제 납품모델·공장·규격이 인증범위와 일치하는 기업
성능시험·기술문서·공장심사 결과를 거래처의 성능·품질 확인자료로 활용해요.
05 · 비용·기간 절감과 지원
지원금은 선정과 사후 정산 조건을 확인해야 해요. 컨설팅 가격에서 미리 빼서 표시하지 않아요.
K마크 인증·시험·컨설팅 공급가액의 90%, 최대 300만원 지원
1차 기준 국내 인증 심사비·시험검사비·대행료를 최대 200만원, 총비용의 최대 90%까지 후지급
06 · 인증 설명
K마크는 공산품의 기술개발, 품질향상, 소비자 선택과 부실 제작, 시공으로부터의 사용자 보호를 목적으로 KTL이 운영하는 고유 인증이에요. 기계, 화학, 건설, 토목, 전기전자, IT, 의료, 스포츠 제품뿐 아니라 표준화된 품질기준이 없는 신개발품도 상담 대상이에요. 단일 공통기준이 아니라 일반정보와 제품별 인증규격을 검토한 뒤 시험, 검사와 제조공장 심사를 결합해요.
07 · 어떻게 진행되나요?
제품명·모델·정격·용도·제조공장·법정인증·조달목적과 기존 적용표준을 K마크인증센터에 제시해요.
KTL이 신청제품의 일반정보와 적용 가능한 인증규격을 검토해요. 기준이 없는 신개발품은 별도 규격 적용 가능성을 협의해요.
품질인증 게시판 양식과 KTL 안내에 따라 업체·품목·모델·시험기준·시료정보를 제출해요. 온라인 가접수와 실제접수 조건을 구분해요.
KTL이 제조설비·시험검사설비·품질시스템과 인증제품의 지속적 동일성 확보능력을 현장에서 확인해요.
08 · 무엇을 준비하나요?
모든 자료를 미리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기업 상황을 확인한 뒤 실제 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구분해 안내드립니다.
09 · 별칭·유사 인증
‘K마크’, ‘K-Mark’, ‘KTL K마크’는 같은 제도를 가리켜요. 다만 KC·KS·Q마크·GS는 이름과 용도가 비슷해 보여도 별도 인증이에요.
10 · 상담 전 자주 묻는 질문
아니에요. K마크는 KTL의 임의 제품 품질인증이에요. 제품에 KC·안전·전자파 등 법정요건이 적용되면 별도로 충족해야 해요.
기계·화학·건설·토목·전기전자·IT·의료·스포츠 공산품과 표준화된 품질기준이 없는 신개발 제품·부품이 상담 대상이에요.
상담, 일반정보 제출, 인증규격 검토, 접수, 초기공장심사와 시험·검사, 사후관리 협약, 인증서 발급, 사후관리 순이에요.
현행 K마크 절차에 초기공장심사가 포함돼요. 제조·시험검사 설비와 품질시스템의 지속 생산능력을 준비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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